후기가 워낙 좋아서 코스 상담받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2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슬림하고 글래머러스한 관리사분이 오셨네요. 요즘 온몸이 뻐근했는데 마사지 실력이 엄청 좋으셔서 그런지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습니다.
다른 걸 떠나서 소문대로 관리사분 스타일이나 비주얼이 참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사이즈나 마인드나 서비스 대만족이었습니다. 편하게 마사지 다 받고 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잠들면 되니까 이만한 메리트가 없는 것 같네요.
이번엔 90분 코스로 받았는데, 다음번에는 무조건 120분 코스로 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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