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후기쓰고 뭘 받았다길래 저도 급하게 후기를 써봅니다
친구와 한잔하고 급방문했는데 운이 좋게 매번 마감이었던 미나를 만났습니다
항상 선착순이라는 제한에 걸려서 보기 힘들었는데
어제 운좋게 만났네요
사실 친구와 같이 방문했을때 2명 예약 가능하다고 하며 2명의 이름을 들었을때
속으로 저는 미나 미나 했지만 겉으로 티는 안냈죠
친구에게 뺏길까봐ㅋㅋㅋㅋ
드디어 본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쁘고 몸매도 좋으신 쌤이었고 마사지도 굉장히 섬세하며 부드럽게
뭉친 근육과 피로를 살살 달래주었습니다
예약 가능하다면 또 보고 싶은 쌤이네요 미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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