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테라피 자주가긴 하는데 원희쌤이라는 뉴페이스가 나왔다길래 우선 전화부터 해봤습니다
예약실장이랑 친한데 실장이 아주아주 강추한다길래 속는셈친다고 예약해달라고 하며 예약했습니다
실장이 아니라 이제부터 실장님 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방에 들어오시면서 인사할때부터 목소리 뭔가요
진짜 천상여자느낌의 그런 쌤이었습니다
목소리 듣자마자 얼굴이 궁금해서 고개를 들어봤는데
얼굴도 천상여자에 진짜 사근사근한게 너무 좋네요
여자여자한 느낌의 쌤이신데 마사지도 굉장히 여자여자스럽게 잘해주십니다
스웨디시는 이런맛에 다니는거죠
원희쌤 실장뿐 아니라 저도 강추드립니다
다만 제가 방문하는날은 다른님들은 예약자제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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