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원희관리사님
도대체 누가 이렇게 계속 예약을 하는겁니까ㅠㅠㅠㅠ
면접이라고 뜬 다음날부터 계속 예약하려는데 1,2시간뒤는 항상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어제 비도 엄청 오겠다 과감하게 반차를 내버리고 예약을 계속 시도했습니다
아주 오전부터 선예약을 하고 하루종일 기다렸더니 선예약 보람이 있네요
출근 첫타임은 다른 선예약이라 두번째 타임으로 예약하고 들뜬 마음으로 바로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는데
진짜 요근래 봤던 스웨디시 관리사님들 중에 탑급으로 이쁘시고
목소리가 사람 녹이는 목소리입니다
마사지는 기억도 안날정도로 이쁜 미소와 목소리에 푹 빠져서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제게 이번 여름휴가는 원희관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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