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테라피 야간에 절대없는 사이즈라길래
한번 다녀왔습니다 상큼쌤이라고 솔직히
별로 기대안했는데 입장할때 앞에서 화장고치길래
실장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니 상큼쌤이라 하셔서
아 라고 만 말하고 속으로 너무 기뻣어요 ㅋㅋㅋ
관리적인 부분은 조금 미흡하다해도 괜찮을정도로
솔직히 너무 이뻐서 ㅋㅋ 몸매도 너무 좋고
걍 깜짝놀랬습니다
전 관리파는 아니지만 왁구파는 확실했거든요
저는 오늘 운이좋았던 케이스라고
원래는 예약힘들다는데 한번씩 보시면 제가
왜 이런말하는지 알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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