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주얼은 모델급 슬림 바디라인이라 눈이 즐거웠는데, 진짜 매력은 젤리 쌤을 능가하는 그 특유의 화끈한 ㅅㅇ 마인드였습니다. 관리가 진행되는 내내 콧소리 섞인 목소리로 귀에 대고 "오빠, 기분 좋아?"라고 속삭여주시는데 심장이 녹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마인드가 워낙 좋으셔서 서비스 수위 조절도 정말 짜릿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슬림한 라인이 제 몸에 감길 때마다 느껴지는 그 부드럽고 섬세한 감촉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뷰테라피 수연 쌤은 비주얼 보고 감탄하고, 화끈한 마인드에 두 번 감동하게 만드는 분이네요. 90분 코스가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주에 또 뵙기로 약속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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