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슬테라피 말고는 잘 안가는데
레아쌤이 제 영점에 맞아서 늘상 뵙고오는
사람입니다.
웃는모습이 진짜 너무 치여요
덤프에 치이는거처럼 가슴이 아픕니다
이러다 로멘스진상이 되는건 아닌지 싶을정도로
너무 청순하시고 관리 들어가면 자격증이 있으신건지
너무 잘 케어해주시고 부드러운 말투 손길
어디하나 빠지지않고 붙잡고 잘 해주시는 느낌
진짜 돈아깝단 생각이 잘 안들어서 너무 좋아요
머리가 띵해져서 다음주에 다시 온다고 해서
약속 지키러 돈모으러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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